{"product_id":"antique-korean-ceramics-21","title":"분청사기 상감 접시（조선 시대, 서기 1392년–1897년）","description":"\u003cp\u003e조선 초기의 이 진귀한 접시는 김해 삼미산 지역의 관요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양면에는 달력 무늬와 국화 무늬가 새겨진 정교한 백색 상감 세공이 새겨져 있으며, 중앙에는 \"김해\"라는 명문이, 뒷면에는 장흥고에서 사용했던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u003c\/p\u003e\n\n\u003cp\u003e장흥 저장고는 주로 경상도에 위치한 국가 저장 시설로, 직물과 종이를 보관하는 용도로 지정되었습니다. 김해 삼미산의 공식 유물 중 장흥 문양이 새겨진 유물은 특히 드뭅니다. 일본에서는 이 접시를 손님 접대용 의례용품으로 매우 귀하게 여겼다고 합니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 제품은 상태가 매우 좋아서 음식이나 차를 담아두기에 좋습니다.\u003c\/p\u003e","brand":"ROCANIIRU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4832301711641,"sku":null,"price":449000.0,"currency_code":"KRW","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8\/9911\/1193\/products\/rcnir-2023-00004726.jpg?v=1752156973","url":"https:\/\/rcnir.com\/ko-kr\/products\/antique-korean-ceramics-21","provider":"入蘆花（ロカニイル）","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