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antique-other-wood-products-275","title":"흑칠 금채 당초 투각조각 쟁반（청–중화민국 시기, 서기 1616년–1949년）","description":"\u003cp\u003e청대부터 민국기 무렵의 흑칠 금채 소반입니다. 얕은 직사각형 상자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측면에는 당초문을 투각해 둘렀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붉은 옻칠을 아래층으로 삼고 그 위에 검은 옻칠을 덧입힌 제작으로 보입니다. 모서리와 가장자리, 투각의 도드라진 부분에서는 검은 옻칠이 닳아 아래의 붉은 옻층이 곳곳에 드러나 있습니다. 정면의 투각 부분에는 금채가 남아 있으며, 덩굴무늬가 말려 오르는 선 위로 검은색, 붉은색, 금색의 층이 겹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안쪽은 흑칠로 되어 있어 사용에 따른 마모와 긁힘이 보입니다. 뒷면은 칠 상태가 크게 달라져 붉은 기운을 띤 나무 바탕과 오래된 도막이 어우러진 표정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다기나 작은 기물을 올리는 쟁반으로, 또한 향합이나 문방구를 모아두는 작은 받침으로 사용하기 좋은 크기입니다. 금채는 부분적으로만 남아 있어 현재는 검은 옻칠과 붉은 옻칠의 겹침과 마모된 당초문이 더욱 도드라집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오래된 물품이므로 흠집·마모·옻칠 벗겨짐 등이 있으나 사용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해 주십시오.\u003c\/p\u003e","brand":"ROCANIIRU COLLECTI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76665153817,"sku":null,"price":248000.0,"currency_code":"KRW","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8\/9911\/1193\/files\/2026070617049.jpg?v=1783324634","url":"https:\/\/rcnir.com\/ko-kr\/products\/antique-other-wood-products-275","provider":"入蘆花（ロカニイル）","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