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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 고공예, 골동 목공예품

흑칠 금채 당초 투각조각 쟁반(청–중화민국 시기, 서기 1616년–1949년)

할인 가격₩249,0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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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부터 민국기 무렵의 흑칠 금채 소반입니다. 얕은 직사각형 상자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측면에는 당초문을 투각해 둘렀습니다。

붉은 옻칠을 아래층으로 삼고 그 위에 검은 옻칠을 덧입힌 제작으로 보입니다. 모서리와 가장자리, 투각의 도드라진 부분에서는 검은 옻칠이 닳아 아래의 붉은 옻층이 곳곳에 드러나 있습니다. 정면의 투각 부분에는 금채가 남아 있으며, 덩굴무늬가 말려 오르는 선 위로 검은색, 붉은색, 금색의 층이 겹칩니다.

안쪽은 흑칠로 되어 있어 사용에 따른 마모와 긁힘이 보입니다. 뒷면은 칠 상태가 크게 달라져 붉은 기운을 띤 나무 바탕과 오래된 도막이 어우러진 표정입니다。

다기나 작은 기물을 올리는 쟁반으로, 또한 향합이나 문방구를 모아두는 작은 받침으로 사용하기 좋은 크기입니다. 금채는 부분적으로만 남아 있어 현재는 검은 옻칠과 붉은 옻칠의 겹침과 마모된 당초문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오래된 물품이므로 흠집·마모·옻칠 벗겨짐 등이 있으나 사용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w17 x d22 x h3.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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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칠 금채 당초 투각조각 쟁반(청–중화민국 시기, 서기 1616년–1949년)
흑칠 금채 당초 투각조각 쟁반(청–중화민국 시기, 서기 1616년–1949년) 할인 가격₩249,000 KRW